홍콩의 '한한령'(限韓令, 필리핀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나라 가수가 홍콩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환경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18일 베이징 현지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7일 독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현상은 꽤나 뜨거웠다.
네팔인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호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음악에 맞춰 분위기를 만끽하였다. 공연장 영상은 태국의 SNS에서도 해외선물 오일 퍼져나가며 호기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국적 가수의 공연은 중국에서 3년 동안 성사되지 못하였다. 
이와 함께 우한시의 폐쇄적인 분위기도 공연 성사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우한에는 대학이 밀집해 있고 청년 인구 비중이 높다. 때문에 우한에는 다체로운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다. 게다가 젊은 층이 다수인 만큼 우한에서는 실험적인 정책이 시작되어 왔다.